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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PLACE 톡TALK] 서울 언니들의 ‘1일 1샐러드’, 건강하게 #생명연장 ‘배드파머스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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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wave Media (ip:) 조회수 :10

작성일 2017-07-06 18:36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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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이어트의 계절, 여름이다. 옆구리 살 타파를 위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때. 올 여름엔 가볍고 건강한 1일 1샐러드 하나면 충분하다. 코웨이브 ‘아가리 다이어터’ 에디터 HEE가 신사동 빨간 집, ‘배드파머스(Bad Farmers)\'로 갔다.

휴가를 앞둔 에디터 HEE. 볼록 올라온 옆구리 살을 꼬집으며 또 다시 다이어트를 결심한다. 그리고 자연스럽게, 인스타그램 속 ‘#샐러드’를 검색하다가 ‘그래, 먹으니까 다이어터지.’라고 위로하며 빠른 속도로 피드를 훑어낸다. 입으로만 다이어트하는 아가리 다이어터의 눈을 사로 잡은 단 하나의 해시태그가 있었으니, 바로 ‘#1일1샐러드’로 3년 째 신사동의 힙플레이스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‘배드 파머스(Bad Farmers)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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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곳은 이미 건강 미인 배우 이하늬, 극세사 몸매 모델 김진경, 혼자 사는 신사동 케빈 헨리가 자주 찾는 신사동 가로수 길의 랜드 마크. 좋은 음식만 챙겨 먹는다는 스타들이 선택한 샐러드라니,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성격답게 바로 가로수 길로 달려갔다.


 # 맛있는 생명 연장 힙 플레이스  배드파머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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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사동 가로수길 메인 거리에서 3분만 더 골목으로 걸어 들어가면 휘황찬란한 패션 샵들 사이 아담한 가정집과 마주한다. 신사동의 빨간 집, 배드파머스다. 도심 건물들 사이에 초록초록한 마당이 작은 마을 시골집 같은 친숙한 안정감을 준다. 어서 들어가보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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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장에 들어서면 위트있는 문구들이 먼저 다이어터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. 투턱을 집어 넣고, 메뉴판 앞으로 가보니 오픈 키친이 자리하고 있다. ‘SAVE YOUR LIFE’, 아보카도∙연어∙올리브∙퀴노아 등 각종 슈퍼푸드로 가득한 주방을 보니 벌써 리프레시 되는 기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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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드파머스는 ‘가벼운 하루의 1일 1샐러드’를 컨셉으로 한 샐러드 보울& 착즙 주스 전문점이다. 패스트푸드에 익숙한 현대 젊은이들의 입맛을 건강하게 개선하고자 슈퍼푸드들을 활용해 샐러드, 오픈 샌드위치, 착즙 주스 등 다양한 건강 브런치를 선보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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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뉴판을 보며 멀뚱 멀뚱 고민하고 있는데, 아리따운 여인이 말을 건넨다. \'아보콥 샐러드 맛있어요!\', 배드파머스단골이라는 그녀는 일주일에 한 번은 아보콥 샐러드를 먹으러 출동한단다.

“365일 중 360일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직업인지라,
조금이라도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고민해요.
벌써 1년 넘게 배드파머스의 샐러드와 주스로 몸매 관리 중이지요.
가장 사랑하는 메뉴는 아보콥 샐러드!
이보다 더 싱싱하고 담백한 샐러드는 없어요.”
– 방소윤(29세) 프리랜서 아나운서


 # 인증샷 부르는 샐러드 테이블  배드파머스 최.애 메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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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의 추천에 힘 입어 배드파머스 최.애. 메뉴를 선정했다. 배드파머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전매특허 ‘아보콥 샐러드’. 그리고 샐러드와는 또 다른 느낌의 ‘연어 과카몰리 오픈 샌드위치’, 청량감 넘치는 ‘늙지 않아’ 착즙 주스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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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보콥 샐러드는 항상 허기져 있는 다이어터가 먹기에도 충분한 양. 고소한 아보카도와 싱싱한 연어, 담백한 닭가슴살&계란, 상큼한 채소들을 보울에 꾹꾹 눌러 담은 후에 참깨 된장 드레싱까지 뿌리니, 하루 영양소를 충전하는 느낌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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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에 연어 과카몰리 오픈 샌드위치까지 곁들이니, 맛있는 두 끼를 먹은 것처럼 배가 든든하다.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모든 재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감칠맛이 살아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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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, 여기에 100% 과일과 채소를 착즙해 만든 주스까지 곁들이면 건강한 생명연장 식사 완성. ‘미안하다 내몸아’, ‘아주 보통의 하루’, ‘늙지 않아’ 등 재치 넘치는 문구의 주스로 상큼하게 입가심하자.

‘핫플’이 난무하는 SNS 홍수 속에서도, 신사동 빨간 집 ‘배드파머스’는 여전히 핫하다. 비주얼 깡패를 넘어, 맛과 철학으로 승부하니까. 여름마다 괴로웠던 다이어트가 배드파머스 덕분에 조금은 즐거워질 듯 하다.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싶어질 때, 괴로워하지 말고 \'배드파머스\' 주스 병에 적힌 다정한 말들로 아가리 다이어터의 반성문을 대신해보자. “미안하다 내 몸아, 늙지 않아 내 얼굴, 잘 있거라 살들아!"

• 주소                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4길 31

• 문의                82-2-515-8400

• 웹사이트          www.badfarmers.com 


[코웨이브 강태희 기자 hee0123@kowave.kr / 사진=코웨이브 미디어팀, 조성준 포토그래퍼, 배드파머스 인스타그램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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